신용만기 담보비율 하락으로 불안할 때 고민해결 위한 연 2.7% 상품출시

입력 2016-04-08 1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골드스탁론은 국내 주요 증권사 및 금융기관과 제휴를 맺고 본인자금의 3배수, 최대 6억원까지 연 2.7% 금리로 주식매수자금을 대출해주는 상품을 출시했으며 장기투자자를 위해 3년 고정, 연 3.7% 대출상품도 출시했다.

증권사 미수나 신용을 대신 상환해주는 대환 대출도 가능하며, 담보금액에 따라 출금이나 추가대출도 가능하다.

☞ 골드스탁론 바로가기

주식담보대출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주식담보대출 전용 상담전화☎1588-8862로 연락하면 전문 상담원에게 대출여부와 관계없이 친절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

※골드스탁론 문의 전화 ☎ 1588-8862

-연 2.7% 업계 최저금리 (월 0.225%)

-장기투자 대출상품 3년 고정, 연 3.7%

-신용등급 나이 시간 장소 보유종목 금액 상관없이

-마이너스통장식/한도증액대출 적용상품

-본인자금 3배까지 대출 개인 최대 6억원 이상 가능

-실시간 미수/신용상환, 미수동결계좌도 신청가능


  • 대표이사
    김종규, 김태진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2]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2026.02.11] 신탁계약해지결과보고서

  • 대표이사
    박지원, 정연인, 박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2]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정철동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최태원, 장용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2]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2026.02.12]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 대표이사
    최윤성, 김성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56,000
    • +4.65%
    • 이더리움
    • 3,011,000
    • +6.85%
    • 비트코인 캐시
    • 805,000
    • +9.67%
    • 리플
    • 2,065
    • +2.89%
    • 솔라나
    • 123,700
    • +7.66%
    • 에이다
    • 397
    • +3.66%
    • 트론
    • 410
    • +0.99%
    • 스텔라루멘
    • 242
    • +4.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40
    • +17.42%
    • 체인링크
    • 12,900
    • +6.17%
    • 샌드박스
    • 129
    • +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