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 충북 창조경제센터서 일자리 창출 당부

입력 2016-04-08 13: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근혜 대통령은 8일 충북 청주의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찾아 창조경제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당부했다.

지난 2월25일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와 3월 대구(10일)·부산(16일)·경기(22일) 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한 데 이은 행보다.

박 대통령은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의 크라우드펀딩 성공기업과 최근 미국·멕시코 순방 시 일대 일 수출 상담회 참여 기업, 지난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래스(MWC) 참여 기업 등 12개 기업의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해외진출 성공 경험담 및 애로 사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아울러 지난달 말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에 구축이 완료된 ‘고용존’ 통합 발대식에 참석해 청년일자리 창출 계획을 보고받았다. 박 대통령은 고용존이 청년 고용의 든든한 디딤돌이 돼 달라고 격려했다.

정연국 대변인은 박 대통령의 이번 방문에 대해 “K-뷰티, 바이오, 친환경 에너지 등 특화산업 분야 중심으로 보육기업과 전담기업 LG의 산업 가치사슬이 결합돼 다양한 상생 성공 사례를 창출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2월 출범한 충북 창조경제혁신센터는 현재까지 317건의 특허 기술 이전과 895건의 금융·법률·생산기술 등 원스톱상담서비스를 통해 101개 중소·벤처기업들을 육성하고 54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코스피, 장중 사상 첫 5700 돌파⋯개인 ‘사자’ VS 기관ㆍ외국인 ‘팔자’
  • 가상자산 매도 물량 나올만큼 나왔다…저점 탐색 구간[머니 대이동 2026 下-③]
  • 갈수록 커지는 IP 분쟁...중심엔 AI [글로벌 IP전쟁 ①]
  • 여자 컬링 4강 진출 좌절…오늘(20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코스닥 활성화·법 개정에 ‘액티브 ETF’ 주목
  • 동전주 퇴출 강화…R&D 적자 바이오 직격탄, 산업 재편 예고
  • '미스트롯4' 윤태화, "1년 살고 이혼했다"⋯'참회' 열창 'TOP10' 진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09: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16,000
    • +0.66%
    • 이더리움
    • 2,890,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830,000
    • +0.42%
    • 리플
    • 2,093
    • -0.57%
    • 솔라나
    • 122,400
    • +1.24%
    • 에이다
    • 406
    • +0.25%
    • 트론
    • 420
    • +1.94%
    • 스텔라루멘
    • 237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60
    • -0.29%
    • 체인링크
    • 12,730
    • -0.24%
    • 샌드박스
    • 12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