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19금 사진 행렬… “침대 위 키스까지? 차라리 해킹이길”

입력 2016-04-09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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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설리 인스타그램)
(출처=설리 인스타그램)

설리의 기행 사진 업로드는 계속되고 있다. 너무 관심 받고 싶어하는 것 아니냐는 네티즌들의 비난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차라리 해킹이면 좋겠다는 반응도 나온다. 그러나 9일 오후 3시 50분 현재 사진은 삭제되지 않은 상황이다.

설리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자와 침대 위에 누워 키스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설리는 입에 생크림을 머금은 사진, 바닷물을 핥아먹는 사진 등을 공개해 여러 차례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하지만 설리는 더욱 적나라한 스킨십 사진을 올리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설리&크리스탈 연습생 시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풋풋한 외모를 뽐내고 있는 설리와 크리스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설리와 크리스탈은 메이크업 없이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잡티 없이 맑은 피부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이에 한 네티즌은 "이때의 설리가 그립다"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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