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유민주, SNS통해 마지막 인사 “염소 누나가 기다릴게요”

입력 2016-04-10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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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유민주 인스타그램 캡쳐
▲출처= 유민주 인스타그램 캡쳐

마리텔에 출연중인 유민주가 SNS를 통해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마리텔)에서 최종 3위를 차지한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 인사를 담은 글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으로 통해 유민주는 “마리텔 의 <달콤한인생> 마지막 방송, 모두 즐겁게 보셨나요? 청승맞게 눈물을 왜그리 흘렸는지?? 큰 사랑을 받고 격려를 받아 그마음이 넘쳤었나봐요”라며 “우리 #글래머러스펭귄 #유투브 채널에 먼저 올려드렸는데 제가 수업과 주어진 일정을 소화하느라 매일 출근해도 동해서해번쩍 하느라 그동안 찾아와주신 분들이 많았다는 소식에 너무도 감사하고 또 죄송했어요”라고 마음을 전했다.

이어 “시간은 일요일 (벌써 새벽이 지나 오늘!) 5시반이고 제가 꼭 매장에 나와서 두세시간 정도 같이 수다도 나누고 최대한 많이 인사드릴께요. 진심으로 매순간 행복했어요 놀러오셔서 손 꼭 잡아주세요! 그리운 앞으로 그리울 #델리민주 가족분들, 여러분의 #염소누나가 기다릴께요”라고 마무리 했다.

한편, 유민주는 지난 9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 최종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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