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총선] 이기재 “양천 미래 설계·실행자 판단해 달라”

입력 2016-04-12 14: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13 총선 서울 양천갑의 새누리당 이기재 후보와 방송인 이창명씨(이기재 후보캠프)
▲4.13 총선 서울 양천갑의 새누리당 이기재 후보와 방송인 이창명씨(이기재 후보캠프)

4.13 총선 양천갑에 출마한 새누리당 이기재 후보는 12일 “누가 양천의 미래를 제대로 설계하고 실행할 수 있는지를 판단해 달라”며 막판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는 선거 전날인 이날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양천갑 국회의원 선거는 한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초박빙의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후보는 “목동아파트 재개발 문제와 포화상태인 도시 인프라 확충 문제는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계획을 통한 국가차원의 비전과 지원으로 해결해야 한다”면서 “집권 여당후보로서 국회, 청와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를 모두 경험하고 양천갑 국회의원 보좌관으로서 오랫동안 일해온 제가 예산확보부터 실행까지 양천발전을 책임질 수 있는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더불어민주당 황희 후보를 겨냥해 “현재 야당을 분열시키고 패권주의의 아이콘으로 인식되는 무능하고 불안한 친노세력 인물에게 우리지역을 맡겨서는 안된다”고 비판한 후 “주민여러분께서 나서서 정부 민생 정책의 발목을 잡는 야당을 심판해달라”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64,000
    • -0.27%
    • 이더리움
    • 2,924,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828,000
    • +0.91%
    • 리플
    • 2,220
    • -1.33%
    • 솔라나
    • 124,800
    • -3.18%
    • 에이다
    • 417
    • -0.48%
    • 트론
    • 417
    • +0.48%
    • 스텔라루멘
    • 250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10
    • +0.76%
    • 체인링크
    • 13,020
    • -0.15%
    • 샌드박스
    • 129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