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더네임, 14년만에 '더 네임' 무대 '애절한 창법 그대로'

입력 2016-04-12 2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슈가맨' 방송 캡처)
(출처=JTBC '슈가맨' 방송 캡처)

'슈가맨' 더 네임이 14년만에 소환됐다.

1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슈가맨 주인공으로 2002년 데뷔한 가수 더 네임(최민석)이 출연해 '더 네임'을 열창했다.

이날 더 네임은 자신의 활동이름과 같은 '더 네임'을 부르며 간절한 창법으로 객석의 심금을 울렸다.

더 네임은 2002년 1집 앨범 'The First Scene Of 名字'로 데뷔, 2006년 2집 앨범 'Second Chance To Fly'를 발표했다.

한편 JTBC '슈가맨'은 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37,000
    • -0.23%
    • 이더리움
    • 2,902,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842,000
    • +0.78%
    • 리플
    • 2,089
    • -1.46%
    • 솔라나
    • 125,200
    • +0.08%
    • 에이다
    • 406
    • -3.56%
    • 트론
    • 425
    • +0.71%
    • 스텔라루멘
    • 231
    • -4.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4.31%
    • 체인링크
    • 12,930
    • -1.52%
    • 샌드박스
    • 122
    • -4.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