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김종인, 대선 출마 얘기에 “단정 안 하려고 한다”

입력 2016-04-14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총선 투표율 58%, 19대보다 3.8%P 오른 이유는?

‘전스트라다무스’ 전원책, 한달 전 총선 예상 적중…“더민주 120석 차지”

더민주, 수도권 압승·국민의당, 호남 석권…16년 만의 ‘여소야대’

유승민·심상정·금태섭 당선… “자식 덕 좀 봤나요?”



[카드뉴스] 김종인, 대선 출마 얘기에 “단정 안 하려고 한다”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 문재인 전 대표의 호남 방문에 대해 별 효과가 없었다고 털어놨습니다. 김 대표는 오늘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호남 민심을 달래는 데는 별로 효과가 없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당초 당선이 확실한 의석수를 70석으로 예견한 데 대해선 “선거 기간에는 엄살을 피워야 하는 것 아니냐”며 실은 110석쯤 예상했다고 전하기도 했죠. 대권 도전 가능성에 대해서도 열어놨는데요. “사람이 자기 미래에 대해 너무 확정을 해 이야기하면, 뒷말이 따르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그런 이야기에 대해 단정은 안 하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코스피, 사상 첫 5800선 마감⋯‘19만 전자’ㆍ‘90만 닉스’ 시대 본격 개막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84,000
    • +1.15%
    • 이더리움
    • 2,873,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818,500
    • +0.8%
    • 리플
    • 2,078
    • -0.29%
    • 솔라나
    • 123,300
    • +2.58%
    • 에이다
    • 410
    • +1.74%
    • 트론
    • 420
    • +1.2%
    • 스텔라루멘
    • 239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30
    • -0.34%
    • 체인링크
    • 12,740
    • +0.31%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