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1당’ 더불어민주당 경제통 누구?

입력 2016-04-14 13: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지역구 110석·비례대표 13석을 얻었다. 총 122석을 가져간 새누리당을 앞서고 원내 ‘1당’으로 거듭났다. ‘여소야대’ 정국이 현실화 되면서 더민주의 경제정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그 중심에 설 ‘경제통’은 과연 누구일까.

더민주에서는 비례대표 2번으로 당선이 확정된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 경제정책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경제민주화 전도사인 김 대표는 2012년 대선을 앞두고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으로 참여해 경제민주화를 주문한 바 있다. 이번 총선에서도 경제민주화를 외쳤다.

최운열 전 금융통화위원과 제윤경 에듀머니 대표도 각각 비례4번과 9번으로 당선이 확정됐다. 최 당선인은 코스닥 초대 위원장과 한국증권연구원장을 지낸 금융전문가다. 제 당선인은 주빌리은행 대표로 활동하면서 서민금융 전문가로 불렸다.

기업인으로는 게임업체 웹젠 의장인 김병관 당선인이 대표적이다. 김 당선은 1996년 넥슨 인터넷개발팀장으로 게임업계에 처음 입문했다. 이후 NHN한게임 게임사업부문장, NHN게임스 대표이사, 웹젠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60,000
    • +3.9%
    • 이더리움
    • 3,018,000
    • +5.86%
    • 비트코인 캐시
    • 824,500
    • +9.86%
    • 리플
    • 2,075
    • +4.11%
    • 솔라나
    • 124,700
    • +7.78%
    • 에이다
    • 404
    • +4.94%
    • 트론
    • 416
    • +1.71%
    • 스텔라루멘
    • 245
    • +6.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90
    • +5.01%
    • 체인링크
    • 12,970
    • +5.28%
    • 샌드박스
    • 130
    • +6.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