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3000만원대 새 엔트리 모델 118d 조이 출시

입력 2016-04-14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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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 새 엔트리 모델 118d 조이 출시. 사진=BMW코리아.
▲BMW코리아, 새 엔트리 모델 118d 조이 출시. 사진=BMW코리아.

BMW코리아가 1시리즈 라인업에 스포티한 주행의 즐거움과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춘 118d 조이(Joy)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118d 조이는 BMW 트윈파워 터보 기술이 적용된 4기통 디젤 엔진을 장착했다. 최고 출력 150마력, 최대 토크 32.7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복합 연비 17.4km/l의 높은 효율성을 발휘한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3490만 원이다.

118d 조이는 기존 118d 스포츠와 동일한 성능, 제원을 가지고 있으며 후방 주차센서 및 후방카메라, 앞 좌석 전동 및 열선시트, 가죽 스티어링 휠, 사틴 실버 인테리어 트림 그리고 이머전시콜, BMW 텔레서비스를 포함한 BMW 커넥티드 드라이브 등 안전과 편의에 필수적인 사양들을 갖추고 있다.

BMW코리아 관계자는 "지난해 출시된 뉴 1시리즈는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풀 체인지 수준으로 완전히 새로워진 외관과 강력한 신형 엔진을 장착해 스포티한 주행의 즐거움 및 효율성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118d 조이의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3,490만 원이다. (*개별소비세 한시적 인하 적용 기준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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