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엎친데 덮친 격" 미스터피자 美서 사기 혐의 피소

입력 2016-04-1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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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엎친데 덮친 격" 미스터피자 美서 사기 혐의 피소

경비원 폭행 혐의로 '갑질 논란'을 빚고 있는 '미스터피자' MPK 그룹이 미국에서도 사기 등 혐의로 피소됐습니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재미교포 이선주(52)씨는 지난 12일 '미스터피자' MPK 그룹과 미국법인 미스터피자웨스턴(MPW) 등을 상대로 사기와 프랜차이즈 관련법 위반으로 미국 로스앤젤레스 지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9월 오렌지 카운티의 부에나파크에서 미스터피자 가맹 1호점을 냈으나, 영업에 필요한 지원을 제대로 받지 못해 막대한 피해를 보고 영업을 거의 중단한 상태라며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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