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도 대림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입력 2007-06-28 18: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동작구 상도 대림아파트가 주택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기존 2종 일반주거지역이던 이 구역은 이번에 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지정돼 향후 재건축 사업도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27일 제14차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동작구 상도동 36-1 상도1 주택재건축 구역(4만4223㎡ㆍ1만3377평)을 정비구역으로 지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구역에서는 앞으로 조합을 설립하고 시공사를 선정할 수 있다.

공동위는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묶여있던 이 구역 전체를 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 조정해 용적률과 층고 등을 완화했다.

이에 따라 용적률 206% 이하, 층수 30층(86m) 이하 범위에서 분양 아파트 610가구, 임대주택 99가구 등 모두 709가구가 들어서게 된다.

24평형 145가구(임대 61가구), 33평형 303가구(임대 38가구), 45평형 136가구, 54평형 83가구, 65평형 42가구 등이다.

공동위는 이와 함께 6만719㎡(1만8367평) 규모 은평구 응암 제10주택재개발 구역을 정비구역으로 지정했다.

이 구역은 2ㆍ3종 일반주거지역이 혼재해 있으나 이를 모두 3종 주거지역으로 상향 조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46,000
    • -1.67%
    • 이더리움
    • 2,898,000
    • -4.32%
    • 비트코인 캐시
    • 832,000
    • +0.48%
    • 리플
    • 2,163
    • -3.65%
    • 솔라나
    • 125,900
    • -3.38%
    • 에이다
    • 415
    • -5.03%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250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60
    • -0.91%
    • 체인링크
    • 12,920
    • -3.15%
    • 샌드박스
    • 130
    • -4.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