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S-클래스 에듀마크’, 평균 16.83대 1로 전 세대 순위 내 마감

입력 2016-04-19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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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S-클래스 에듀마크’의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사진=중흥토건)
▲‘중흥S-클래스 에듀마크’의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사진=중흥토건)
지난 8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 ‘세종 중흥S-클래스 에듀마크’가 성공적으로 청약을 마감했다.

19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중흥S-클래스 에듀마크’의 청약 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전체 555가구 모집에 총 9344명이 접수해 평균 경쟁률 16.83대 1로 전 타입 순위 내 마감에 성공했다. 최고 경쟁률은 34.77대 1로 전용 84㎡B타입에서 나왔다.

세종시 3-3생활권 L3블럭에 공급되는 ‘중흥S-클래스 에듀마크’는 국내외적으로 인정받은 설계회사인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의 설계를 통해 지하 2층~최고 18층, 19개동, 총890세대 규모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기준 84㎡~ 125㎡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전 세대 남향위주의 배치로 조망권과 일조권을 극대화했으며 단지 외부로는 금강 수변공원이 가깝고 비학산의 영구조망이 가능할 뿐 아니라 단지 내부로는 공원형 조경까지 갖춰 쾌적한 주거 환경도 제공된다.

당첨자는 오는 22일 발표되며 계약은 27일부터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 264-1번지 위치하고 입주는 2018년 8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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