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단공, '그린IT 미니클러스터 정기총회' 개최

입력 2016-04-19 18: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는 지난 18일 서울 구로구 G벨리컨벤션센터에서 '그린IT 미니클러스터 정기총회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그린IT 미니클러스터는 서울디지털산단에 입주한 녹색산업 업종을 중심으로 2010년 창립됐다. 현재 140개 기업과 20여개 지원기관이 협업하고 있다.

이날 소개된 R&D 과제 우수사례로는 자인테크놀로지가 지난해 산단공 기술개발자금으로 개발에 성공한 ‘온도보상기능을 갖춘 초음파식 가스유량계’가 꼽혔다. 초음파 가스유량계는 주요 선진국에서만 생산되는 첨단기술을 적용한 제품으로, 대당 가격이 4000만원이 넘는다.

그린IT 미니클러스터는 올해 핵심사업으로 회원사 R&D 역량을 고도화하기 위해 기술이전을 활성화하고, 베트남 시장 개척단 파견 등 해외 판로 개척 활동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단공 서울지역본부 윤동민 본부장은 “미니클러스터 이업종 교류가 활발하게 진행됨에 따라 그린IT 회원사에서 IT기술을 적용한 R&D 과제가 계속 늘고 있다"며 "최근 에너지 절감과 안전에 대한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IT융합 제품은 사회적 기여도도 높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98,000
    • +3.98%
    • 이더리움
    • 2,993,000
    • +5.69%
    • 비트코인 캐시
    • 767,500
    • +9.96%
    • 리플
    • 2,083
    • +7.87%
    • 솔라나
    • 125,800
    • +5.63%
    • 에이다
    • 397
    • +5.87%
    • 트론
    • 405
    • +1.25%
    • 스텔라루멘
    • 234
    • +3.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00
    • +9.57%
    • 체인링크
    • 12,840
    • +6.47%
    • 샌드박스
    • 126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