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국제유가 반등 속 서울 내 휘발유 1200원대 주유소는?

입력 2016-04-20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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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국제유가 반등 속 서울 내 휘발유 1200원대 주유소는?

국제유가가 닷새만에 반등했습니다. 19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 5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1.30달러(3.27%) 오른 배럴당 41.08달러로 마쳤는데요. 석유기업 노동자들 파업으로 쿠웨이트 원유 생산량이 절반 가까이 줄었다는 소식이 가격을 끌어 올렸습니다. 국제유가가 안정을 되찾으면서 서울 내 저가 주유소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데요. 오피넷에 따르면 서울 휘발유 평균가격은 1437원입니다. 다만, 강서ㆍ구로ㆍ동대문ㆍ동작ㆍ성동ㆍ성북ㆍ영등포ㆍ은평구 일부 주유소는 1200원대 휘발유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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