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4월 ‘건보료 폭탄’… 직장인 827만명 평균 13만3000원 더 낸다

입력 2016-04-20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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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4월 ‘건보료 폭탄’… 직장인 827만명 평균 13만3000원 더 낸다

지난해 연봉이 오른 직장인 827만명은 4월에 평균 13만3000원의 건강보험료를 추가로 내야 합니다. 직장인들은 지난해 2014년 급여를 기준으로 건보료를 냈는데요. 정부는 매년 4월 직장인의 소득 증감 여부를 따져 건보료의 추가 납부나 환급 등을 정산합니다. 한꺼번에 적지 않은 돈을 떼야 하는 직장인 입장에서는 부담이 클 수밖에 없는데요. 추가 보험료가 부담이 될 경우에는 최대 10회 나눠 내는 분할 납부제도를 활용하면 됩니다. 한편 작년에 연봉이 줄어든 258만명은 평균 7만원 이상을 돌려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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