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횡령 혐의 'STC라이프' 회장 구속영장 청구

입력 2016-04-20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줄기세포 관련 벤처기업 STC라이프 이계호(58) 대표가 또다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20일 알려졌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검사 이준식)는 조세범처벌법 위반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의 혐의로 이계호(58) STC라이프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 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는 21일 열릴 예정이다.

검찰에 따르면 이 대표는 회삿돈 10억여원을 횡령하고 세금을 포탈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다른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 이 대표는 집행유예 기간에 검찰 수사선상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표는 과거에도 다단계 사기와 분식회계, 횡령, 조세포탈 등의 혐의로 세 차례 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39,000
    • -1.75%
    • 이더리움
    • 2,947,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833,000
    • -1.42%
    • 리플
    • 2,179
    • -0.95%
    • 솔라나
    • 125,800
    • -1.33%
    • 에이다
    • 416
    • -1.42%
    • 트론
    • 417
    • -0.95%
    • 스텔라루멘
    • 246
    • -2.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80
    • -2.52%
    • 체인링크
    • 13,050
    • -1.21%
    • 샌드박스
    • 127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