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수혜업고 주가 껑충, “급등주 무조건 매수!”

입력 2016-04-21 1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에 민감한 국내증시, 이번 달 수익률 1000% 전망! 6개월 이상 낙폭을 지속했던 ‘화장품 관련주’의 거래량이 급격히 증가하며 바닥권을 탈피하는 장대양봉이 조만간 출현한다!

지금부터 이 종목에 집중해야 할 것이다. 1분기 신제품 효과를 톡톡히 누리면서 매출액 2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 봄철 몰려드는 요우커 수혜주의 ‘대장’이라 말할 수 있다.

▶ 3일만에 200% 달성! VVIP클럽 후속주 오늘 또 무료공개! <<여기클릭>>

< VVIP 후속주 매수포인트! >

▶ 신제품 출시에 따른 매출 고성장 지속!

▶ 기초제품의 꾸준한 판매량! 매출액 20억 돌파 전망! (전년대비 64.3%증가)

▶ PER 6.4배로 경쟁사 대비 초저평가 종목!

▶ 조정파동을 마무리하는 저점 확보! 가격돌파지점 매수포인트 공략!

바닥권에서 유입되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는 주가 상승의 기준점이 될 것이다. 주가대비 PER 6.4배로 현저하게 저평가 되고 있는 이번 후속주는 테마주 동반상승에 수급이 이미 붙어버렸다 물량이 그리 많이 남지 않은 상황이기에 더 늦기 전 지금이라도 집중매수에 들어가야 할 것이다.

▶ 신고가 랠리! 강력한 실적을 기반으로 한 4월 마지막 급등주 지금 추천받기! <<여기클릭>>

주가의 기본은 실적이다. 완벽한 실적주만 고집하는 VVIP클럽에서는 손실률이 현저히 낮은 저평가 종목만을 추천한다. ‘단기 급상승, 중단기 우상향’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 이번 무료 추천주를 무조건 선취매하여 VVIP클럽 초대형 수익랠리에 꼭 동참하기 바란다.

[ 문의 : 1661 - 5339 ]

[ ‘VVIP 클럽’ 관심종목 ]

대현, 링네트, 두산건설, 한컴시큐어, 엔피케이


  • 대표이사
    신윤황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이주석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송상엽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2]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최윤혁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16,000
    • -2.69%
    • 이더리움
    • 2,879,000
    • -3.58%
    • 비트코인 캐시
    • 767,500
    • -0.26%
    • 리플
    • 2,038
    • -2.07%
    • 솔라나
    • 118,200
    • -3.98%
    • 에이다
    • 382
    • -1.55%
    • 트론
    • 409
    • -0.73%
    • 스텔라루멘
    • 228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70
    • -1.84%
    • 체인링크
    • 12,300
    • -2.77%
    • 샌드박스
    • 123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