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대우조선해양 감사인 ‘안진→삼일’로 교체

입력 2016-04-20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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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의 감사인이 안진회계법인에서 삼일회계법인으로 교체됐다.

20일 연합뉴스는 금감원이 최근 직권으로 대우조선해양의 외부감사인을 안진에서 삼일로 교체했다고 보도했다.

회계법인 직권 교체는 대우조선해양의 부채 비율 증가에 따른 것으로, 분식 회계 의혹에 대한 회계감리와는 직접적인 관련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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