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명, 음주운전·잠적설 입장 밝혀…"의혹 사실 아니야…경찰 출두해 성실히 조사 받겠다"

입력 2016-04-21 2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창명(출처=뉴시스)
▲이창명(출처=뉴시스)

이창명이 음주 교통사고를 둘러싼 혐의 논란에 억울함을 드러냈다.

이창명 소속사 측은 21일 "지난 밤 교통사고는 빗길에 미끌어지면서 난 것"이라며 "도주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 병원에 갔다"고 밝혔다.

또한 연락이 되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 "대전에 중요한 미팅이 있었는데 휴대전화 베터리가 꺼져 경찰 연락을 받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며 "대전에서 올라오는 대로 경찰 조사를 성실히 받을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창명은 20일 오후 11시30분께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교차로 신호등을 들이박았다. 이 사고로 이창명의 차량도 크게 손상됐지만, 이창명이 사고 직후 현장을 떠나 음주운전 및 도주 의혹이 빚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86,000
    • -1.12%
    • 이더리움
    • 2,960,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837,500
    • +0.6%
    • 리플
    • 2,190
    • +0.05%
    • 솔라나
    • 125,800
    • -2.02%
    • 에이다
    • 418
    • -1.65%
    • 트론
    • 417
    • -1.42%
    • 스텔라루멘
    • 246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50
    • -2.07%
    • 체인링크
    • 13,140
    • -0.23%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