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준호 KAIST 교수, 과학기술훈장 창조장 수상

입력 2016-04-22 0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부·방통위 '과학의날·정보통신의날 기념식' 열어

▲박근혜 대통령이 21일 오전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열린 제49회 과학의 날· 제61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오준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에게 과학기술 진흥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창조장을 수여하고 있다.(사진제공= 연합뉴스)
▲박근혜 대통령이 21일 오전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열린 제49회 과학의 날· 제61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오준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에게 과학기술 진흥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창조장을 수여하고 있다.(사진제공= 연합뉴스)

오준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와 이희국 LG상근고문, 정연호 한국원자력연구원 정책연구위원이 과학기술 진흥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창조장을 받았다.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은 21일 서울 하월곡동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제49회 과학의 날 및 제61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을 열고 공로자들에게 상을 수여했다.

기념식은 과학의 날(4월 21일)과 정보통신의 날(4월 22일)을 맞아 이들 분야를 진흥시키는 데 이바지한 유공자들을 포상하고 과학기술과 정보통신을 통한 국가발전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한국 최초의 과학기술연구소인 KIST가 설립되면서 국가 차원에서 과학기술을 진흥한 지 50주년이 되는 해다.

이날 정부는 과학기술과 정보통신, 국가정보화,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유공자 등 모두 121명에게 훈·포장과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을 시상했다.

과학기술 진흥 부문에서는 민동필 서울대 명예교수, 우상선 효성 사장, 전희동 포항산업과학연구원 소장 등 5명이 과학기술훈장 혁신장을 받는 등 29명이 훈장을 받았다.

또 과학기술포장 8명, 대통령 표창 18명, 국무총리 표창 24명 등 훈장과 합쳐 모두 79명이 정부 포상을 받았다.

정보통신 진흥 부문에서는 김용규 한양대 교수와 조동호 KAIST 교수 등 2명이 홍조근정 훈장을 받는 등 모두 20명에게 정부 포상이 수여됐다.

국가정보화 부문에서는 서정연 서강대 교수가 홍조근정 훈장을 받는 등 총 12명에게 정부 포상이 돌아갔고, ICT 융합 부문에서는 조풍연 메타빌드 대표이사가 철탑 산업훈장을 받는 등 10명이 수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검색 대신 취향”…백화점 빅3, 이커머스 전쟁 2막
  • 경영권 분쟁 1년새 15% 늘었다…매년 증가 추세 [거세진 행동주의 上-①]
  • '필리핀 마약왕' 9년 만에 전격 송환…靑 "엄정 단죄할 것"
  • [르포] “걸프전, IMF도 견뎠는데” 멈추는 공장…포장용기 대란 몰려오나 [이란 전쟁 한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14: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11,000
    • +0.64%
    • 이더리움
    • 3,227,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712,500
    • +0.99%
    • 리플
    • 2,110
    • +0.33%
    • 솔라나
    • 137,100
    • +1.71%
    • 에이다
    • 400
    • +3.09%
    • 트론
    • 458
    • -1.08%
    • 스텔라루멘
    • 262
    • +6.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10
    • +1%
    • 체인링크
    • 13,810
    • +2.07%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