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美 원정 성매매' 혐의 성매매 연예인, 정식재판 받는다

입력 2016-04-22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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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美 원정 성매매' 혐의 성매매 연예인, 정식재판 받는다

미국 원정 성매매를 한 혐의로 약식 명령을 받은 연예인 A씨가 정식 재판을 받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4월 미국으로 건너가 재미교포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고 그 대가로 수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약식기소 됐습니다. A씨와 함께 기소된 다른 연예인과 연예인 지망생 등 3명은 벌금 2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아들였지만 A씨는 약식명령에 불복해 정식재판을 청구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르면 다음달 재판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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