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보, ‘엘플라워 골드키즈보험’ 출시

입력 2007-07-02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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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손해보험은 프리미엄급 자녀보험 상품인 ‘엘플라워 골드키즈보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엘플라워골드키즈보험’은 최근 주목 받고 있는 ‘골드키즈 마케팅’을 반영한 상품으로 자녀를 적게 낳아 귀하고 특별하게 키우기를 원하는 젊은 부부층을 대상으로 개발됐다.

자녀배상책임 발생시 최고 1억원, 교통상해후유장해 시 최고 5000만원, 일반상해후유장해 시 최고 2000만원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아이의 부모가 사망했을 때도 고액 보장이 가능하다는 점도 이 상품의 특징이다.

부모의 상해사망 및 고도후유장애 시 최대 4억원까지, 질병사망 시에도 최대 2억을 보장해 안정적인 고보장 보험으로서의 특징을 더했다.

또 4%의 확정금리를 적용한 저축성보험으로 최저100% 에서 최고 130%까지 만기환급금을 받을 수 있다.

만기환급금은 우량채권처럼 안전하게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목적자금으로 용이하게 활용할 수 있다. 1년 이상만 계약이 유지되면 연 4회까지 중도 인출이 가능해 현금유동성까지 확보할 수 있으며, 10년 이상 계약의 경우에는 비과세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YBM시사영어사와의 제휴를 통한 부가 서비스혜택도 눈길을 끈다. ‘엘플라워골드키즈보험’에 가입하면 해외연수캠프 할인, 유학수속비용 할인, YBM온라인 학습 할인 등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LIG손해보험 관계자는 “엘플라워골드키즈보험은 특화된 자녀보험을 원하는 고객에게 고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발된 상품”이라며 “고보장형이면서 높은 만기환급률까지 갖추고 있어 우리 아이들을 위한 튼튼한 보호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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