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ㆍ경기도, 중소 스타트업 육성 위한 MOU 체결

입력 2016-04-25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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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은 경기도와 함께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이를위해 CJ대한통운은 경기도청에서 박근태 CJ대한통운 대표이사와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공공물류유통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경기도가 추진하는 공공물류유통 사업에 CJ대한통운이 참여하는 것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공공물류유통 협력 강화 △경기도 물류인프라 개선 △물류산업의 신 부가가치 창출 등에 적극 협력 등이다.

앞으로 CJ대한통운은 경기도에 위치한 군포복합물류단지내 일부 공간에 중소기업, 스타트업,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을 입주시켜 물류경쟁력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박근태 CJ대한통운 대표이사는 “CJ대한통운은 국내 최대의 물류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어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육성에 많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경기도와 협력해 CJ그룹의 나눔철학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중소기업 상생이라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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