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준형 싱글 프로젝트 궁금증↑...큐브엔터 주가도 ‘방긋’

입력 2016-04-26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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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엣 싱글을 발표한 비스트 용준형(오른쪽)과 다비(사진제공=큐브엔터)
▲듀엣 싱글을 발표한 비스트 용준형(오른쪽)과 다비(사진제공=큐브엔터)

아이돌 그룹 비스트 멤버 용준형의 프로젝트 앨범 발매 소식에 큐브엔터가 상승세다.

26일 오후 1시 47분 현재 큐브엔터는 전 거래일보다 2.47%(60원)오른 24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큐브엔터 주가는 5.57% 상승한 256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큐브엔터는 이날 “용준형X다비의 프로젝트 디지털 싱글 앨범이 27일 자정을 기해 공개된다”고 밝혔다. 그는 밤 11시 30분에는 네이버 모바일 생중계 애플리케이션 ‘브이(V)’ 서비스를 통해 라이브 생방송을 진행한다.

회사 측은 “신곡 발매에 대한 용준형의 별도 방송 활동이 예정되어 있지 않고, 그룹 활동이 아닌 솔로로 ‘V앱’ 방송을 도전하는 게 처음인 만큼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밝혔다.

용준형의 싱글 타이틀곡 ‘이 노래가 끝나면’은 용준형이 주요 작사, 작곡을 맡고, 다비가 보컬로 피처링을 담당했다.

큐브엔터는 앞서 19일 비스트 멤버 장현승의 탈퇴를 공식 발표했다. 소식이 알려진 당일 큐브엔터 주가는 1.16% 소폭 하락하며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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