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피엔스' 유발 하라리 강연, 네이버 책문화서 생중계

입력 2016-04-26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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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울 중구 동화빌딩 레이첼카슨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사피엔스' 저자 유발 하라리가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26일 서울 중구 동화빌딩 레이첼카슨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사피엔스' 저자 유발 하라리가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네이버에서 ‘사피엔스’의 저자 유발 하라리의 방한 기념 특별 강연회가 단독 생중계된다.

유발 하라리의 강연회는 26일 오후 3시부터 네이버 책문화를 통해 중계된다.

‘사피엔스’는 인류의 기원부터 인공지능, 펼쳐질 미래 까지 기존의 역사 단계 구분법을 뛰어 넘어 인간의 문화와 정치, 종교, 사회의 형성과 발전에 대한 통찰을 담은 책이다.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중국, 캐나다, 브라질 등 30개 언어로 출간돼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랐다.

‘사피엔스’ 저자 유발 하라리 방한을 기념해 출판사 김영사가 초청, 환경재단에서 마련한 이번 특별 강연회는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사피엔스, 인간은 정녕 쓸모없어지는가?’ 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네이버 책문화 TV캐스트를 통해 생중계된 강연은 종료 후 네이버TV캐스트 '책 소개' 채널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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