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1분기 당기순이익 전년比 205% 증가…“결제한도 상향·간편결제효과”

입력 2016-04-27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날은 1분기 당기순이익이 23억원으로 전기 대비 흑자전환에 이어, 전년 동기 대비 205% 이상 대폭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다날의 1분기 매출은 293억원으로 전년 동기 227억원 대비 29% 이상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32억원으로 전년 동기 19억원 대비 69%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1분기 당기순이익은 23억원으로 전기 대비 흑자전환에 이어 전년 동기 대비 205% 이상 증가했다.

회사 측은 “실적 향상은 지난해 휴대폰 결제 한도가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상향되면서 구입 가능한 아이템이 다양해졌고, 소셜커머스와 오픈마켓의 급속한 성장과 함께 거래액이 확대되며 매출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다날은 올해 중국관광객들을 겨냥한 면세점과 백화점 결제, 프랜차이즈 결제 서비스 도입 등 국내외 대형 사업자와의 제휴가 예정돼 있고, 신규사업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어 결제 거래액과 매출액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대표이사
백현숙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7]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031,000
    • -1.65%
    • 이더리움
    • 2,854,000
    • -2.69%
    • 비트코인 캐시
    • 809,000
    • -1.94%
    • 리플
    • 2,066
    • -4.92%
    • 솔라나
    • 119,200
    • -2.61%
    • 에이다
    • 402
    • -3.6%
    • 트론
    • 413
    • -0.48%
    • 스텔라루멘
    • 235
    • -4.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4.13%
    • 체인링크
    • 12,520
    • -3.4%
    • 샌드박스
    • 120
    • -6.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