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한복판에 ‘대치2차 아이파크’ 오피스텔 내달 분양

입력 2016-04-27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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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치2차 아이파크’  투시도(제공=현대산업개발)
▲ ‘대치2차 아이파크’ 투시도(제공=현대산업개발)

현대산업개발의 계열사인 HDC아이앤콘스는 오는 5월 서울 강남구 대치동 944-21외 3필지 일워에 ‘대치 2차 아이파크’ 오피스텔 159실을 분양한다고 27일 밝혔다.

‘대치2차 아이파크’는 지하 5층~지상 14층 규모의 1개 동, 전용면적 21~89㎡ 오피스텔 159실, 오피스 12실과 상업시설이 들어서는 복합단지이다.

이 단지는 원룸형과 투룸형 등으로 설계되며 각 실별 친환경 E1 등급의 수납장 자재가 사용됐다. 층고는 기존 오피스텔보다 높은 2.4m로 설계했다. 거실창은 전면 로이삼중창 슬라이드 방식으로 시공됐다.

최상층은 전용면적 70~89㎡형으로 펜트하우스로 조성됐다. 방2개와 거실로 이뤄진 아파텔 구조다. 기본 풀옵션에 와인셀러, 양문형냉장고, 호텔형 욕실 등을 갖췄다. 거실 벽면에 이탈리아산 천연 대리석 등 고급 자재가 사용됐다.

‘대치 2차 아이파크’는 코엑스몰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파르나스몰을 비롯해 서울의료원, 탄천공원 등이 인접하다. 단지 앞으로는 대명중, 휘문중·고가 위치하고 있다. 도보 5분 이내에는 지하철 삼성역이 있다. 삼성역에는 경기 고양을 잇는 GTX(2022년 예정), 위례신사선(2024년 예정), KTX, 삼성~동탄 광역철도, 남부광역급행철도를 연계한 복합환승센터가 구축될 예정이다.

단지 도보 10여분 거리내에는 코엑스와 아셈타워가 위치하며 강남역 테헤란로와도 인접하다. 옛 한전부지인 현대글로벌비지니스센터(GBC)에는 현대자동차그룹 30여개 계열사가 입주할 예정이다.

분양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2호선 선릉역 4번출구)앞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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