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들호' 박솔미, 8등신 몸매 과시…"아기 엄마인거 거짓말이지?"

입력 2016-04-27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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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박솔미 인스타그램)
(출처=박솔미 인스타그램)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솔미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팔등신 몸매가 주목을 받고 있다.

22일 박솔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핸드폰은 짜앙. @hrs00789 #황란수원장

@jiheejihee #지희부원장 @dxnbxi #단비 #박솔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솔미는 보이시한 흰색의 블라우스와 슬랙스 팬츠를 입고 붉은색 앵글 부츠로 포인트를 줘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보였다.

특히 그의 8등신 몸매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작은 얼굴부터 발끝까지 떨어지는 가녀리고 늘씬한 몸매, 또 긴 팔다리가 뭇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언니 애기엄마인거 거짓말이지?? 어케 아가 둘을 낳고도 이래??"(sejin_****) "아오 넘예쁘다 스타일굿~!! 나두오늘 넘 맘에드는옷샀어 곧 입고만나"(carol.****) "언니 넘 이쁨! 쬬~~기 빨강구두 신어보고 싶다라능!"(kimalexi****)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박솔미가 출연하는 KBS 2TV 월화극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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