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이동욱과 ‘마이 보디가드’ 본방사수 독려…“이건 안 볼 수가 없네!”

입력 2016-04-28 13: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윤희와 이동욱(사진=킹콩엔터테인먼트, 온스타일)
▲조윤희와 이동욱(사진=킹콩엔터테인먼트, 온스타일)

‘마이 보디가드’의 MC를 맡은 배우 조윤희와 이동욱이 본방사수를 독려해 눈길을 끈다.

28일 조윤희와 이동욱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온스타일 ‘마이 보디가드’에서 메인 MC를 맡은 두 사람의 티저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동욱과 조윤희는 세련된 마스크와 독보적 분위기를 발산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두 사람은 블랙 슈트와 드레스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보디 방송 MC다운 모습을 뽐냈다.

또한 두 사람은 네이버TV캐스트를 통해 본방사수 독려를 하기도 했다. 조윤희와 이동욱은 “오늘 밤 9시 온스타일 채널에서 ‘마이 보디가드’가 첫 방송된다”며 “신개념 보디쇼 ‘마이 보디가드’ 많은 기대와 시청 부탁드린다”고 본방사수를 당부했다.

한편 조윤희와 이동욱이 출연하는 ‘마이 보디가드’는 다양한 미션과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보디 라이프 스타일을 알아가며 100명의 일반인과 12주 동안 총 1000kg 감량에 도전하는 등 다양한 코너를 선보일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검색 대신 취향”…백화점 빅3, 이커머스 전쟁 2막
  • 경영권 분쟁 1년새 15% 늘었다…매년 증가 추세 [거세진 행동주의 上-①]
  • '필리핀 마약왕' 9년 만에 전격 송환…靑 "엄정 단죄할 것"
  • [르포] “걸프전, IMF도 견뎠는데” 멈추는 공장…포장용기 대란 몰려오나 [이란 전쟁 한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09: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88,000
    • -0.06%
    • 이더리움
    • 3,211,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710,000
    • +0.14%
    • 리플
    • 2,112
    • -0.52%
    • 솔라나
    • 135,600
    • -0.07%
    • 에이다
    • 398
    • +2.31%
    • 트론
    • 456
    • -0.44%
    • 스텔라루멘
    • 261
    • +5.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80
    • -0.37%
    • 체인링크
    • 13,790
    • +2.15%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