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팡팡] 가성비 갑! 마트가면 꼭 사야할 것들

입력 2016-04-2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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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팡팡] 가성비 갑! 마트가면 꼭 사야할 것들

“이마트 티라미수 드디어 사 먹어봤어요”
“홈플러스 생수는 항상 품절이네요ㅠㅠ”
“노브랜드 초콜릿 재입고! 지금 달려갑니다”

요즘 알뜰족들이 챙긴다는 PB상품*들.
*PB(Private Brand·자체기획) 상품. 유통업체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브랜드 상품
일명 ‘OO마트 가면 꼭 사야 할 제품들’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양, 품질까지 나무랄 데 없는 가성비 갑 PB상품들, 어디까지 알고 계신가요?

이마트 대표상품으로 자리잡은 ‘노브랜드 깨끗한 물티슈’ (800원/ 100매)
올해 들어서만 170만개가 넘게 팔렸죠.
1매당 8원꼴로 일반 물티슈의 반값 수준인 착한 가격이 강점.

보이면 무조건 사야한다면 이마트 먹거리들도 있습니다.

피코크 티라미수(3980원/ 2개입)
“전국 품절에는 이유가 있네요”
노브랜드 감자칩(980원/100g) 초코칩 쿠키(3480원/400g) 버터쿠키(2980원/400g)
“질소과자에 질렸다면...”

롯데마트에는 감자칩계의 ‘절대 강자’가 있습니다.
통큰 감자칩(2000원/130g)
농심, 오리온 등 스낵 전문업체 감자칩을 제치고 생감자칩 매출 1위입니다.

허니 누룽지(1400원/140g)도 인기 품목이죠.
“착한 가격에 묘한 중독성, 자꾸 손이가”

홈플러스의 생수도 유명합니다.
좋은상품 샘물(360원/ 2ℓ)
삼다수 가격의 40% 수준으로 판매량도 월등.

사계절용 워셔액(1000원/ 1.8ℓ)도 워셔액 시장에서 판매 1위.
2위 제품보다 무려 6배나 많이 팔렸답니다.

편의점 가성비갑 상품들도 이미 아는 사람은 다 안다는 사실
가성비 높은 PB상품들은 이미 베스트 셀러로 자리잡았죠.

CU는 백종원 도시락이 대박입니다.
6~10여가지 반찬이 들어간 도시락이 4000원도 안되는 가격.
'백종원 한판 도시락' (3500원)은 CU에서 매출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세븐일레븐은 동원참치라면(2200원)이 입소문을 탔죠
지난 달 30일 출시후 SNS에서 소문이 퍼지며 보름만에 40만개 돌파
“라면과 참치를 따로 구매할 필요가 없는 훌륭한 가성비”

얄팍한 지갑에 단비 같은 PB상품들
이만하면 품귀현상 빚을 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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