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씨남정기' 이요원, '퇴출' 김선영 소환…양주호 제압

입력 2016-04-29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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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JTBC 금토드라마 '욱씨남정기' 영상 캡처)
▲(출처=JTBC 금토드라마 '욱씨남정기' 영상 캡처)

'욱씨남정기' 이요원이 김선영을 다시 불러들였다.

2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욱씨남정기'에서는 옥다정(이요원 분)이 한영미(김선영 분)를 통해 회사의 체계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러블리코스메틱에 이지상(연정훈 분)이 새롭게 이사로 등극하면서 큰 변화를 겪었다. 이지상은 사장의 처남인 신팀장(안상우 분)을 단숨에 처단하는가 하면, 자신의 입맛대로 조정할 수 있는 양팀장(양주호 분)을 새롭게 마케팅팀 과장으로 임명했다.

양팀장은 옥다정에겐 "충성하겠다"고 말하면서 안하무인 행동으로 마케팅 팀원들을 곤란하게 만들었다.

옥다정은 양팀장을 제압할 인물로 정리해고 된 한윤미 과장을 다시 불러들였다.

옥다정은 "한윤미 씨는 앞으로 프리랜서로 함께 일하게 될 것"이라고 소개했고, 한윤미 역시 이전처럼 자기 할 말을 하는 모습으로 팀원들의 사기를 복돋았다. 또한 옥다정은 한윤미에게 일하는 시간은 줄이고 보수는 더 높여주면서 옥다정만의 방식으로 팀원들을 독려했다.

한편 '옥씨남정기'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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