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무한상사, 양세형 새 사원으로 등장하나…촬영 사진 공개에 기대감 UP

입력 2016-04-30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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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무한도전' 공식 트위터)
(사진=MBC '무한도전' 공식 트위터)

‘무한도전’이 2016년 무한상사의 새로운 밑그림을 그리는 모양새다.

무한도전은 30일 공식 트위터에 무한상사 촬영 사진 두 장을 공개하며 “2016년. 무한상사의 새로운 밑그림 시작. ㈜무한상사. 기대하세요”라는 글을 올려 기대감을 높였다.

눈에 띄는 것은 ‘양세바리’ 양세형의 등장이었다. 무한도전이 공개한 사진 속에 양세형이 말끔한 정장차림을 하고 있는 것. 양세형이 찍힌 사진 뒤에는 ‘강사 양세형’이라는 글자가 쓰여 있어 무한상사에서 어떤 역할을 할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양세형은 ‘무한도전’의 ‘퍼펙트 센스’ 특집에서 번뜩이는 재치와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일부 팬들이 양세형을 차기 무한도전 멤버 1순위로 꼽을 정도의 맹활약했다.

양세형이 정형돈, 노홍철, 길의 하차로 빈자리가 커진 ‘무한상사’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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