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배우 윤시윤, 예능에선 '윤동구'로?

입력 2016-05-01 2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2TV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출처=KBS 2TV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1박 2일’에 출연한 배우 윤시윤이 개명 전 이름인 윤동구를 예능프로그램에서 사용하기로 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는 새로운 멤버인 윤시윤을 기존 멤버들이 환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호진 PD는 윤시윤에게 “가수 비나 그룹 엑소 멤버 디오 등을 보면 가수로 활동할 때는 예명을 쓰고, 연기할 때는 본명을 쓴다”면서 “윤시윤 씨는 예능할 때는 개명 전 이름인 윤동구가 되는 것이 어떤가”라고 제안했다.

또 유 PD는 “사전 인터뷰 때 윤시윤이 ‘학창시절 간부가 되는 걸 좋아했다’고 하더라. 뭔가 책임 지는 역할을 좋아한다더라. 오늘 윤시윤이 다섯 멤버의 운명을 책임져달라”고 말했다. 이에 윤시윤은 “그런 거 좋아한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코스피, 사상 첫 5800선 마감⋯‘19만 전자’ㆍ‘90만 닉스’ 시대 본격 개막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