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노무현 전 대통령 사저, 서거 7주기 앞두고 첫 공개

입력 2016-05-02 08: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무한도전 '토토가2 젝스키스'에 '프로듀스 101' 이해인이 떴다 "진짜였어?"

무한도전 젝스키스 공연, 양복 입고 등장한 고지용 "왜 내가 눈물이 나지?"

‘고소영·송윤아·김희애·전인화’ 김정은 결혼식에 참석한 스타하객

“박태환 올림픽에 보내달라” 무릎 꿇은 노민상 감독



[카드뉴스] 노무현 전 대통령 사저, 서거 7주기 앞두고 첫 공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7주기를 앞두고 어제(1일) 사저 내부가 일반인들에게 처음 공개됐습니다. 경남 김해시 봉화산 아래 자리한 사저에는 노 전 대통령의 평소 생활상을 짐작할 수 있는 흔적이 여전한데요. 벽 한 켠에는 ‘사람사는 세상’이라는 글귀의 액자가 걸려있고, 중앙에는 10여명이 담소를 나눌 수 있는 대형 탁자가 놓여 있습니다. 서재 가장자리에는 노 전 대통령이 즐겨 읽던 1000여권의 책들도 꽂혀있습니다. 노 전 대통령 사저는 5월 한 달, 주말동안만 시범 공개된 뒤, 빠르면 1년 후에 일반인들에게 상시 공개될 예정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52,000
    • -0.89%
    • 이더리움
    • 2,949,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839,000
    • -2.16%
    • 리플
    • 2,190
    • +0%
    • 솔라나
    • 125,500
    • -0.4%
    • 에이다
    • 417
    • -0.71%
    • 트론
    • 418
    • -0.48%
    • 스텔라루멘
    • 246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00
    • -3.05%
    • 체인링크
    • 13,070
    • +0%
    • 샌드박스
    • 127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