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림산업, '용현ㆍ학익 엑슬루타워' 초기 계약률 87%

입력 2007-07-0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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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층 53층 아파트인 인천 '용현 학익 엑슬루타워'가 높은 초기 계약률을 보이며 풍림산업의 이른바 '인천불패' 신화를 이어갔다.

풍림산업이 인천시 남구 용현동과 학익동 일대에 공급하는 초고층 아파트 '용현ㆍ학익 엑슬루타워'는 지난 5월 17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한 이래 최근까지 계약율 87%라는 높은 계약율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풍림산업 관계자는 전했다.

'용현ㆍ학익 엑슬루타워'는 인천시 도시개발사업인‘에이스시티’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약87만평 규모의 대규모 복합단지 조성의 시발점이 되고 있으며 이번 첫번째 분양물량인 '용현ㆍ학익 엑슬루타워'의 분양성공에 따라 지역 개발사업도 가속화될 것으로 예측된다.

‘에이스시티’용현 학익구역은 송도신도시, 영종지구, 청라지구를 잇는 트라이앵글의 중심지에 위치해 있으며 2만여 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또한 인천경제자유구역 개발로 인한 광역교통망뿐만 아니라 인천대교 연결도로, 제1,2경인 진출입로, 2013년 예정된 수인선 연장선상의 용현역(가칭) 개발등의 교통인프라를 갖추게 되어서 인천의 중심지로 우뚝설 예정이다.

'용현ㆍ학익 엑슬루타워'는 최고 53층 초고층 아파트로 4개동 총 707세대를 분양하고 있으며, 9%대의 낮은 건폐율로 단지내 녹지공간이 46%가 넘는‘자연친화적 아파트’로 조성된다.

또한, 단지내 입주자 전용의 커뮤니티시설로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실, GX 스튜디오 등이 자리잡아 입주민들의 편의생활을 극대화하며, 최첨단 유비쿼터스 통합시스템과 홈네트워크를 도입하여 미래형 아파트를 지향한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무인경비 시스템의 첨단 솔루션을 도입해 화재, 안전, 도난 등의 사고들을 예방할수 있어 입주민들의 안전을 추구하고 있으며 지역내 최초 지역난방 도입 및 소형열병합발전이 적용되어 난방비가 절감되며, 자가발전 시스템으로 전기료도 줄일 수 있는 단지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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