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 합성고무호조, 자회사 가치 매력...'매수'

입력 2007-07-05 08: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5일 금호석유에 대해 합성고무 호조와 자회사가치 등으로 추가 상승여력이 충분하다며 투자의견 '매수', 적정주가 9만3000원을 제시했다.

현대증권 박대용 애널리스트는 "금호석유의 2분기 실적이 대폭 호전될 전망"이라며 "제품가격 강세와 원료(부타디엔)가격 하락에 따른 합성고무 마진 개선으로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96% 증가한 451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한 박 애널리스트는 합성고무는 최소 2008년까지 호황이 예상된다고 밝혔는데, 그 이유는 ▲견조한 합성고무 수요증가와 시장지배력으로 합성고무가격은 향후에도 강세가 예상되고 ▲주 원료인 부타디엔 가격은 아시아지역의 신증설에 따른 공급증가로 하향안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특히 그는 금호석유가 금호산업, 금호타이어 등 계열사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실질적 지주회사로서 자회사 주가 상승에 따른 보유지분 가치 증가가 주가에 지속적으로 반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표이사
백종훈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1.29]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1.2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81,000
    • -1.14%
    • 이더리움
    • 3,005,000
    • -4.57%
    • 비트코인 캐시
    • 772,000
    • -1.97%
    • 리플
    • 2,104
    • -1.68%
    • 솔라나
    • 125,100
    • -4.14%
    • 에이다
    • 390
    • -2.74%
    • 트론
    • 411
    • +0%
    • 스텔라루멘
    • 236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1.1%
    • 체인링크
    • 12,710
    • -3.71%
    • 샌드박스
    • 128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