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안재욱 돌잔치 가나…김흥국 "내가 데려갈 것"

입력 2016-05-03 21: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세호 '왜 안갔어' 포스터(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조세호 '왜 안갔어' 포스터(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조세호가 안재욱 결혼식에는 못갔지만 돌잔치엔 참석할 수 있을 전망이다.

김흥국은 3일 OSEN과 인터뷰에서 "내가 조세호를 안재욱 돌잔치에 데려가겠다"고 말했다.

김흥국은 앞서 조세호와 MBC '세바퀴'에 함께 출연해 "왜 안재욱 결혼식에 가지 않았냐"고 타박해 폭소케 했다. 당시 조세호는 "모르는데 어떻게 가냐"고 해명했지만, 이후 '불참'의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김흥국은 "해당 발언은 조세호가 한류 스타가 아니라 안타까운 마음에 한 것"이라며 "스타 대열에 들어가려면 그런 곳에 꼭 와야한다는 심정으로 말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돌잔치에 대해선 "상황을 봐서 내가 데리고 가든지 할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끌어 올렸다.

한편 조세호의 결혼식 불참은 3일 조세호의 '가상' 신부 치오루가 "왜 우리 부모님 결혼식에 안왔냐"는 글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면서 폭발적인 화제가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반도체+밸류업으로 더 오른다”⋯JP모간 7500ㆍ씨티 7000 [코스피 5500 돌파]
  • LG家 상속분쟁 구광모 승소…법원 “모녀측 상속 내역 보고 받아”[종합]
  • 국경 넘은 '쿠팡 리스크'…K IPO 신뢰의 시험대 [이슈크래커]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세, 5월 9일 계약 후 4~6개월 내 등기해야 유예
  • 카카오, 구글과 AI 맞손…”온디바이스 AI 서비스 고도화”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400,000
    • -0.3%
    • 이더리움
    • 2,891,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746,000
    • -2.16%
    • 리플
    • 2,026
    • +0.7%
    • 솔라나
    • 118,200
    • -1.01%
    • 에이다
    • 384
    • +1.59%
    • 트론
    • 410
    • +1.23%
    • 스텔라루멘
    • 232
    • +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10
    • +5.89%
    • 체인링크
    • 12,410
    • +1.14%
    • 샌드박스
    • 12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