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뉴스] 7대 도시 상가 70%, 권리금 낸다

입력 2016-05-04 10: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토교통부는 올해 1분기 상업용 부동산 임대동향조사 결과 서울과 6개 광역시 점포 70.3%가 권리금을 내며 권리금 평균은 4574만원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권리금 있는 점포 비율은 인천이 88.7%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광주(82.5%) △대구(80.4%) △울산(79.7%) △부산(78.4%) △대전(64.0%) △서울(60.6%) 등의 순이었다.

권리금은 서울이 평균 5400만원으로 가장 비쌌다. 이어 △광주(4851만원) △대전(4302만원) △인천(4189만원) △대구(3944만원) △부산(3913만원) △울산(2619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82,000
    • +1.24%
    • 이더리움
    • 2,897,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827,500
    • -0.12%
    • 리플
    • 2,101
    • +1.16%
    • 솔라나
    • 124,400
    • +2.3%
    • 에이다
    • 420
    • +4.22%
    • 트론
    • 420
    • -0.24%
    • 스텔라루멘
    • 24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60
    • -0.59%
    • 체인링크
    • 13,210
    • +4.68%
    • 샌드박스
    • 125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