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공시] 씨엔플러스 "中 업체와 공급계약 체결 무산"

입력 2016-05-04 15: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씨엔플러스는 최근 주가급등 관련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 (주)한류중화와 공동사업약정을 통한 단일판매 공급계약 등은 체결되지 않을 예정"이라고 4일 답변했다.

회사 측은 "(주)한류중화와 물품납품계약을 체결하고 단일판매 납품계약을 추진했으나 (주)한류중화의 귀책으로 초도물량 납품이후 물품납품이 지연되고 납기를 미이행 함에 따라 물품납품계약을 해지통보했다"면서 "또한 신규사업을 위한 자금조달로 사채발행 및 유상증자 등을 검토했으나 상기 물품납품계약의 해지 등으로 인해 신규사업과 관련한 자금조달에 대한 검토를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정상옥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23]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국평 26억’…강남급 분양가에 나오는 노량진 뉴타운 첫 단지 [르포]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센텀시티 중심서 무결점 임플란트 생산…“전 세계가 고객”
  • 홈플러스, 유동성 확보 마지막 열쇠...‘익스프레스 매각’ 흥행에 시선 집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38,000
    • +0.97%
    • 이더리움
    • 3,120,000
    • +2.5%
    • 비트코인 캐시
    • 688,500
    • -6.07%
    • 리플
    • 2,055
    • +1.53%
    • 솔라나
    • 127,300
    • +1.6%
    • 에이다
    • 376
    • +0.8%
    • 트론
    • 488
    • +1.24%
    • 스텔라루멘
    • 259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70
    • +0.33%
    • 체인링크
    • 13,220
    • +2.32%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