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드림걸스' 작곡가, 알고보니 이루? "저작자 코드 같아"

입력 2016-05-05 0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오아이, 이루(출처=YMC엔터테인먼트, 저작권협회 화면 캡처)
▲아이오아이, 이루(출처=YMC엔터테인먼트, 저작권협회 화면 캡처)

아이오아이(IOI) 데뷔곡 작사 작곡한 인물이 이루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걸그룹 아이오아이는 4일 정오 데뷔곡 '드림걸스'를 발표했다. '드림걸스'의 작사, 작곡, 편곡자로 Famousbro 라는 인물이 이름을 올렸는데, 이 인물이 이루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한 근거로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등록된 신탁자 코드가 이루, 이루의 본명인 조성현, 그리고 Famousbro가 모두 동일한 점을 들었다. 신탁자코드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등록된 고유 코드다.

또한 아이오아이가 YMC엔터테인먼트 소속이라는 점도 근거를 뒷받침 한다.

아이오아이는 멤버 각각의 소속사가 다르지만, 아이오아이로 활동하는 시간 동안엔 YMC엔터테인먼트에서 매니지먼트를 담당한다. YMC엔터테인먼트는 가수 태진아의 장남 조유명 대표가 운영하는 곳으로 이루는 조유명 대표의 동생이다.

아이오아이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가명으로 활동하는 작곡가에게까지 이목이 쏠리고 있는 것.

한편 아이오아이의 데뷔곡 '드림걸스'는 트랩이 가미된 팝 댄스곡이다. 통통튀는 멜로디와 경쾌한 리듬에 희망을 전하는 메시지가 포인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45,000
    • -1.5%
    • 이더리움
    • 2,915,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829,500
    • -0.9%
    • 리플
    • 2,150
    • -2.27%
    • 솔라나
    • 121,100
    • -4.12%
    • 에이다
    • 412
    • -2.83%
    • 트론
    • 414
    • -0.72%
    • 스텔라루멘
    • 243
    • -2.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50
    • -2.6%
    • 체인링크
    • 12,870
    • -2.43%
    • 샌드박스
    • 126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