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금리인상 지연 관측에 상승…다우 0.45%↑

입력 2016-05-07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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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는 6일(현지시간)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79.92포인트(0.45%) 상승한 1만7740.63으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6.51포인트(0.32%) 오른 2057.14를, 나스닥지수는 19.06포인트(0.40%) 높은 4736.16을 각각 기록했다.

미국 고용지표 부진으로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이 지연될 것이라는 관측이 커진 것이 증시에 호재로 작용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은 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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