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대중화] 300km, 2000만원, 100%… 숫자만 봐도 알겠네 ‘전기차 대중화’

입력 2016-05-09 11: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기에너지를 핵심 동력으로 움직이는 순수 전기차 시대가 성큼 다가왔다. 그동안 전기차 확산의 걸림돌로 작용했던 기술 난제가 풀리면서 올해 대중화의 원년이 될 것이란 기대감을 낳고 있다. 전기차 대중화의 조건인 배터리 성능과 충전 시간도 크게 향상됐고 지원금을 통해 가격도 크게 낮추고 있다.

국가 차원에서도 전기차 산업 생태계 구축에 적극 나서는 곳도 늘어나고 있다. 기존 자동차 기술 경쟁력을 갖춘 미국과 독일, 일본 외에도 중국이 막강한 지원책을 구사하며 전기차 산업에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다만 한국의 경우 아직은 걸음마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지적이다. 지방자치단체 별로 전기차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지만, 중앙 정부는 부처 간, 산업 간 이해 관계로 답보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 때문에 한국 역시 국가 차원에서 체계적인 전기차 산업 지원책을 마련해 강력히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44,000
    • -1.04%
    • 이더리움
    • 3,125,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788,000
    • +0.9%
    • 리플
    • 2,136
    • +0.66%
    • 솔라나
    • 128,600
    • -0.23%
    • 에이다
    • 400
    • -0.25%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7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50
    • +1.01%
    • 체인링크
    • 13,110
    • +0%
    • 샌드박스
    • 128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