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美 현지법인, 영국 ‘뱅고’와 모바일 사업 제휴…글로벌 인증 사업 강화

입력 2016-05-10 12: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로벌 모바일결제 전문기업인 다날은 미국 현지법인이 영국 모바일 결제전문 기업인 ‘뱅고(Bango)’와 제휴를 맺고 유럽시장 및 글로벌 모바일 인증 사업 강화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영국 모바일 결제전문 기업인 ‘뱅고’는 다날 미국법인의 모바일 결제서비스인 ‘빌투모바일(BilltoMobile)’을 인수하면서 유럽 및 북미 결제사업을 강화한다. 다날 미국법인은 뱅고와의 제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모바일 인증사업 확대와 함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모바일 결제사업에 강점이 있는 뱅고는 다날 미국법인을 통해 북미 시장 및 아시아 결제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다날 관계자는 "결제서비스인 ‘빌투모바일’ 사업의 정리에 따라 350만 달러 현금과 주식을 확보하는 한편,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모바일 인증 사업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날 미국법인은 이번 뱅고와의 전략적인 제휴를 통한 시너지 효과로 유럽시장 진입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의 모바일 인증사업도 급물살을 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대표이사
백현숙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19]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08,000
    • -3.25%
    • 이더리움
    • 3,016,000
    • -2.87%
    • 비트코인 캐시
    • 716,000
    • +3.02%
    • 리플
    • 2,013
    • -1.9%
    • 솔라나
    • 125,500
    • -3.68%
    • 에이다
    • 374
    • -2.86%
    • 트론
    • 473
    • +0.64%
    • 스텔라루멘
    • 255
    • -2.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0.29%
    • 체인링크
    • 12,950
    • -3.65%
    • 샌드박스
    • 112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