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썩이는 환율에 자동차주도 같이.. 수혜주 투자는 어떻게 해야

입력 2016-05-11 1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달러 환율이 급등하면서 자동차 관련주와 주요 부품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어제하루 자동차 주의 반등은 저가매수세 유입과 원달러 환율 상승(원화 약세)에 기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보통 자동차 전자 반도체 등 수출주 등은 원화 약세시 수혜주로 꼽힌다.

한편 스탁론을 주식매입자금으로 이용하려는 움직임도 활발해지고 있다. 투자자들이 스탁론에 유독 관심이 높은 이유는 단기간에 본인자금 포함 최대 4배까지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용금리도 연 2.6%에 불과한데다, 필요할 경우 마이너스통장식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합리적이라는 평가다.

또 증권사 미수나 신용보다 담보비율이 낮기 때문에 추가 담보나 주식매도 없이도 간단하게 미수 신용을 스탁론으로 대환할 수 있다. 미수신용 투자자가 뜻하지 않게 주가 하락을 경험하더라도 언제든 안심하고 스탁론으로 대환하면 된다.

◆ 하이스탁론, 연 2.6%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2.6%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 연 2.6% 업계 최저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 1599-0602☆

※ 바로가기 : http://www.hisl.co.kr/etd/loan_apply/etd.php


  • 대표이사
    김재교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송하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31]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2026.03.31] 정기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박재한, 은유진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4.0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3.27] [기재정정]정기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김영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4.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실수, 실수, 실수"...軍 '잇단 사고', 지휘체계 공백 후폭풍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13,000
    • +2.83%
    • 이더리움
    • 3,251,000
    • +4.03%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2.41%
    • 리플
    • 2,031
    • +2.84%
    • 솔라나
    • 123,400
    • +1.98%
    • 에이다
    • 382
    • +3.52%
    • 트론
    • 478
    • -1.44%
    • 스텔라루멘
    • 241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3.51%
    • 체인링크
    • 13,670
    • +4.43%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