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7, 아이폰 재치고 1등 탈환!’ IT부품주 집중 매수하라

입력 2016-05-12 1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품이 좋으니 시장 반응도 뜨겁다! 삼성전자의 ‘갤럭시S7’이 출시 2달여 만에 미국시장에서 애플의 ‘아이폰6s’을 제치고 시장점유율 1위를 탈환했다. 지난해 4월 이후 11개월 만에 이룬 쾌거로 시장 점유율이 28.8%선점하며 23%인 애플과의 격차를 벌이고 있다.

비단 미국뿐이 아니다. 인도 시장은 전작 ‘갤럭시S6’ 출시 때보다 65% 판매가 급증했으며, 40개국 전체에서 전작을 앞서는 압도적인 판매량을 기록했다. 공격적인 마케팅과 경쟁사의 부진으로 신제품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삼성전자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상황이다.

- 글로벌 시장 평정한 ‘갤럭시S7!’ 관련주 지금부터 매수!

- 2분기, 판매량 최대점 기대! 매수의 타이밍은 지금 바로! [무료 3일체험 신청]

아직까지 스마트폰 부품주를 매수하지 못했다면 서둘러야 할 것이다. 오늘 긴급 추천할 후속주는 지난달 몇 번이나 강력하게 언급했던 스마트폰 부자재 독점 기업이다. 아직까지 시장에 공개되지 않은 중동시장 신규 매출원 재료가 남아있기 때문에 이것마저 공개되기 전에 지금 당장 매수에 나서야 할 것이다.

벌써부터 주봉상 이평선을 돌파하며 상승준비를 마친 이번 후속주는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세가 겹치면서 거래량이 급격히 늘어나기 시작했다. 늘어나는 물량을 맞추기 위한 생산설비까지 증설할 만큼 장기적인 흐름까지 완벽한 상태! 지금 매수하지 않는다면 분명히 땅을 치고 후회할 종목이라 말하고 싶다.

- 시장 급등주 집중공략! 재료주의 대가 ‘엔젤클럽’ 무료 종목추천~ [여기클릭]

앞으로 다가올 IT시장 부흥에 따라 1등 선호주로 자리매김 할 이번 후속주를 바닥에서 매수할 기회가 포착됐다. 현재까지도 아무런 비전없는 보유주에 발 묶여 기회비용을 날려버리고 있는 투자자가 있다면, 과감히 손절을 택하고 이번 핵심주로 단기간에 손실을 만회해 보기 바란다.

< 상담전화 : 1661-5339 >

< 엔젤클럽 관심종목 >

보락, 닉스테크, 액트, 후성, 코스모신소재


  • 대표이사
    정기련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05]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5.12.01] [기재정정]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최동락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5] 합병등종료보고서(자산양수도)
    [2026.01.19] 주요사항보고서(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양도결정)

  • 대표이사
    김용민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23] 유상증자또는주식관련사채등의발행결과(자율공시)
    [2025.12.15] 주요사항보고서(교환사채권발행결정)

  • 대표이사
    홍동환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30] 유상증자또는주식관련사채등의발행결과(자율공시)
    [2026.01.23]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82,000
    • +2.8%
    • 이더리움
    • 2,972,000
    • +4.24%
    • 비트코인 캐시
    • 765,500
    • +9.67%
    • 리플
    • 2,053
    • +1.89%
    • 솔라나
    • 125,100
    • +4.16%
    • 에이다
    • 394
    • +1.55%
    • 트론
    • 406
    • +1.75%
    • 스텔라루멘
    • 232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40
    • +5.83%
    • 체인링크
    • 12,760
    • +3.91%
    • 샌드박스
    • 128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