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걸 산은 회장, 박대영 삼성重 사장과 경영효율화 논의

입력 2016-05-12 1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이 박대영 삼성중공업 사장과 만나 삼성중공업의 자구계획안 제출과 경영 진단 등 경영효율화 방안을 논의했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날 박 사장과 만나 삼성중공업 자구계획 방안과 경영 효율화 대책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장과 박 사장의 이번 만남은 최근 정부가 조선업 기업 구조조정의 필요성을 언급하면서 삼성중공업 등 ‘빅3’ 업체의 자구계획안 제출을 압박한 데에 따른 조치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삼성중공업은 이날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다음주 중 산은에 관련 자구계획안을 제출할 것으로 보인다. 산은도 삼성중공업에 대한 선제적 구조조정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조선 빅3의 선제적인 기업 구조조정은 현재 진행 중이다. 채권단은 대우조선해양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테스트(재무안정성 평가)에 돌입했으며, 현대중공업은 이날 주채권은행인 KEB하나은행에 자구계획을 제출했다.


대표이사
최성안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3]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대표이사
정기선, 김성준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9]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27,000
    • -1.09%
    • 이더리움
    • 2,902,000
    • -5.23%
    • 비트코인 캐시
    • 818,000
    • -1.45%
    • 리플
    • 2,177
    • -0.55%
    • 솔라나
    • 127,600
    • -1.47%
    • 에이다
    • 413
    • -4.18%
    • 트론
    • 414
    • -0.48%
    • 스텔라루멘
    • 250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80
    • -2.01%
    • 체인링크
    • 12,840
    • -4.04%
    • 샌드박스
    • 128
    • -5.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