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맨유-본머스, ‘폭발물 의심 물체 발견’으로 취소…최종전 추후 편성

입력 2016-05-15 23: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트위터)
(사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트위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본머스의 시즌 마지막 경기가 취소됐다. 경기가 열리는 올드 트래포드 근처에서 폭발물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됐기 때문이다.

15일 밤 11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15-201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 맨유와 본머스와의 경기가 다음으로 미뤄졌다.

맨유는 이날 11시께 공식 트위터를 통해 “노스웨스트 쿼드런트에서 수상한 물체가 발견돼 경기 시작이 지연됐다. 경찰이 조사 중이며 계속 살피고 있다”고 밝혔다.

폭발물 의심 물체가 발견되자, 경기장을 찾은 축구팬들은 미리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즌 최종전은 추후 편성될 예정이지만, 맨유는 사실상 시즌 마지막 경기에 김이 빠졌다. 맨체스터 시티와 UEFA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이날 맨체스터 시티가 스완지 시티에게 승리한다면 맨유의 최종전은 맥이 풀리는 경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10,000
    • -1.78%
    • 이더리움
    • 2,947,000
    • -0.24%
    • 비트코인 캐시
    • 832,500
    • -1.13%
    • 리플
    • 2,181
    • -0.95%
    • 솔라나
    • 125,800
    • -1.64%
    • 에이다
    • 416
    • -1.42%
    • 트론
    • 417
    • -1.18%
    • 스텔라루멘
    • 246
    • -2.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80
    • -2.52%
    • 체인링크
    • 13,070
    • -1.06%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