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브라더스, 1분기 매출액 전년比 138.8% ↑...中진출 신성장 동력 확보

입력 2016-05-16 13: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중국 종합 미디어 그룹에 인수된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 화이브라더스(구 심엔터테인먼트)의 실적이 수직으로 상승했다.

화이브라더스는 올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38.8% 오른 54억6000만 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4억8000만 원, 당기순이익은 3억1000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08.5%, 120.1% 오른 수치다.

회사 관계자는 “매니지먼트 업계의 1분기는 계절적 비수기로 실적 전망치가 보수적인 편이나 올해는 드라마 제작 부문에서 좋은 결과가 있었고, 기존 배우들의 중국 진출로 인한 실적이 플러스된 점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화이브라더스는 최근 제3자배정 유상증자와 주식양수도 계약 이행을 통해 중국의 종합 미디어 그룹 화이브라더스가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회사는 이를 발판 삼아 본격적인 성장 가도를 달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상호도 ‘화이브라더스’로 변경해 글로벌 매니지먼트사로 거듭난다는 전략이다.


대표이사
배준오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04]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27] [기재정정]금전대여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블랙록 주요주주 등극 소식에…SK하이닉스, 52주 신고가 경신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성큼 다가온 ‘6000피 시대’⋯코스피, 5800선 돌파
  • 명절에 선물 받은 건강기능식품, 약과 함께 먹어도 될까? [e건강~쏙]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14: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00,000
    • +0.57%
    • 이더리움
    • 2,867,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823,500
    • +0.18%
    • 리플
    • 2,079
    • -0.1%
    • 솔라나
    • 122,100
    • +1.16%
    • 에이다
    • 402
    • -0.5%
    • 트론
    • 418
    • +0.97%
    • 스텔라루멘
    • 2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1.63%
    • 체인링크
    • 12,630
    • -1.1%
    • 샌드박스
    • 12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