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오바마는 나라 망친 동물” …미국 정치판 '막말' 점입가경

입력 2016-05-17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한강, 맨부커상 수상…상금 8600만원 번역가와 나눠받아

비-김태희, 가족들과 제주도 여행 중… “상견례 아니다”

조영남 ‘대작’ 의혹… 매니저 “그림 맡긴 것은 사실이지만…”

‘무기징역 구형’ 초등생 아들 살해 父… “범행 잔혹… 사회 격리 필요”


[카드뉴스] “오바마는 나라 망친 동물” …미국 정치판 '막말' 점입가경

미국 정치판의 ‘막말’ 수위가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16일(현지시간) 미국 언론에 따르면 플로리다 주에서 연방 상원의원에 출마한 카를로스 베루프는 나흘 전 오바마 대통령을 향해 “나라를 망친 동물”이라고 헐뜯었는데요. 오바마가 국방부를 세 갈래로 쪼개고, 살고 싶지 않은 미국을 만든 게 힐난의 이유입니다. 데이비드 졸리(공화)와 패트릭 머피(민주) 의원은 공개 사과를 요구했는데요. 하지만 베루프는 “발언을 철회할 뜻이 없다”며 버티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84,000
    • -2.35%
    • 이더리움
    • 3,121,000
    • -4.32%
    • 비트코인 캐시
    • 696,000
    • -2.04%
    • 리플
    • 2,067
    • -2.68%
    • 솔라나
    • 131,700
    • -5.12%
    • 에이다
    • 389
    • -4.89%
    • 트론
    • 467
    • +1.08%
    • 스텔라루멘
    • 261
    • -2.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90
    • -2.52%
    • 체인링크
    • 13,490
    • -4.26%
    • 샌드박스
    • 116
    • -5.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