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 곤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체결…박재정-데이비드오와 '한솥밥'

입력 2016-05-17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곤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곤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방송인 황보(본명 황보혜정)가 곤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채영곤 곤엔터테인먼트 대표는 17일 "그간 방송에서 보여줬던 황보의 다재다능한 모습을 통해 무한한 가능성을 보았다"라며 전속계약 소식을 알렸다.

채 대표는 황보 영입과 관련해 "오랜 기간 동안 알고 지낸 사이인 만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그의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오랜만에 활동을 준비하는 황보가 자신의 매력을 더욱 다양하게 보여 줄 수 있도록 함께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지난 2000년 샤크라 1집 '한'으로 데뷔한 황보는 팀 해체 이후 솔로로 활동하는 한편,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특유의 예능감으로 사랑받았다.

한편 곤엔터테인먼트는 가수 데이비드오와 하양수, 배우 이승비 등이 소속돼 있으며, 앞서 지난 4월 초 배우 박재정을 영입해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성장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98,000
    • -1.2%
    • 이더리움
    • 2,924,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830,000
    • +0.73%
    • 리플
    • 2,207
    • -1.65%
    • 솔라나
    • 124,400
    • -3.72%
    • 에이다
    • 417
    • -0.24%
    • 트론
    • 418
    • +0.72%
    • 스텔라루멘
    • 250
    • -1.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300
    • +1.44%
    • 체인링크
    • 13,020
    • -0.31%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